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의 네이트 MSL 결승전 3세트에서 PC가 동시에 다운된 이유는 전원 공급이 갑자기 중단되었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이제동과 이영호가 1대1 상황에서 3세트 '오드아이'에서 열린 3세트에서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던 MBC 드림 스튜디오는 메인 조명을 제외한 기자실과 PC의 전원이 동시에 꺼졌다. 의 전원이 동시에 다운되면서 선수들의 PC가 갑자기 꺼지는 상황이 일어났다.
전원이 내려간 이유는 실내에 배치한 전열 기구로 인해 전력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스튜디오의 일부 전원이 다운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