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네 시즌 연속 진출한 소감은.
A 스타리그에 처음 올라왔을 때 예선을 다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스타리그를 끝으로 예선은 그만했으면 좋겟다.
Q 오늘 경기는 잘 풀렸나.
A SK텔레콤 백승재, 공군 박정석 등 두 명의 프로토스를 만나 경기했다. 두 경기 모두 2대0으로 꺾었다. 내 생각대로 잘 풀렸다.
Q 김택용도 36강에 올랐다. 만나고 싶지는 않은가.
A 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다. 36강이 아니라 그 이상의 단계에서 봤으면 좋겠다.
Q 최근 페이스는 어떤가.
A 프로리그나 개인리그 등에서 많이 져서 페이스가 좋지 않다. 오늘 예선을 계기로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Q 이번 대회 목표는.
A 16강 진출이 목표다. 4강까지 갔다가 내려온 적이 있어서 차분히 단계를 밟아 올라 가고 싶다.
정리=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