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10일부터 36강에 돌입하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의 신규 맵이 발표됐다. 온게임넷은 통산 29번째 스타리그인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에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라는 신규 맵이 추가된다고 밝혔다. 전 시즌 공식맵인 ‘태풍의눈’, ‘투혼’은 그대로 사용된다.
지형적 특징과 맵의 컨셉은 엘니뇨를 거의 유지하고 있으며, 프로토스의 종족밸런스 보완을 위해 전체적으로 자원의 양과 자원 개수를 상향조정 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Great Barrier Reef) 개요
ㆍ타이프 : 언덕형 힘싸움맵 ㆍ인원수 : 3인용 (12, 4, 8시)
ㆍ사이즈 : 128 × 128
ㆍ타일세트 : 트와일라이트
ㆍ컨셉트 : 그레이틉리어리프라는 맵의 이름은 호주의 북동해안을 따라 발달한 세계 최대의 산호초에서 따왔으며 이전 스타리그 공식맵인 엘니뇨의 수정버전 맵이다.
ㆍ특징
- 맵의 형태는 기존의 엘니뇨와 동일하다.
- 맵 전체적인 지형지물들은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의 산호와 암초 등의 자연경관을 나타낸다.
- 본진을 제외한 미네랄은 250씩 차등 배치되어 있다.
ㆍ기타사항
- 미네랄 벽 양쪽으로는 리버의 스캐럽만 통과한다.
- 앞마당 미네랄 한 덩이는 100이다.
ㆍ러쉬거리 : 본진입구간 기준(일꾼) 29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