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허영무(프, 5시) 승 <투혼> 권수현(저, 1시)
2경기 임정현(저, 7시) <투혼> 승 염보성(테, 1시)
염보성은 앞마당을 무난히 가져가며 바이오닉 체제를 구축했다. 염보성은 머린과 메딕 부대로 중앙으로 진출해 상대 뮤탈리스크를 줄여주며 중앙을 장악했다. 염보성은 바이오닉 부대로 상대 11시 멀티 견제를 시도해 저그의 병력을 다수 줄여줬다.
염보성은 탱크와 베슬이 조합된 병력으로 상대 앞마당을 두드림과 동시에 드롭 공격을 통해 상대 본진 드론을 줄여줬다. 염보성은 멀티도 저그보다 앞서며 충분한 물량을 쏟아냈다.
염보성은 드롭십 2대에 바이오닉 병력을 태워 상대 본진을 초토화시켰다. 염보성은 중앙 진출 병력으로 저그의 병력까지 괴멸시켰다. 임정현이 항복을 선언했다.
염보성은 서바이버 토너먼트 15연승을 기록했으며 승자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와 만나게 됐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