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스페셜포스 그랜드파이널' 결승전 방문하면 최신 영화가 무료다.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그랜드파이널 결승전에서는 지난 20일 진행된 4강 토너먼트 승자들이 격돌한다. 9차 리그 준우승 클랜 어치브(Achieve)와 10차 리그 우승 클랜 리레퀴엠(re`Requiem’)의 승자와 8차 리그 우승 클랜 아이티뱅크 레이저(ITBANK Razer)와 10차 리그 준우승 클랜 카엘루스(Caelus)의 승자가 맞붙는 것. 3전 2선승제, 각 세트당 14라운드 8선승제로 대회가 진행된다.
대회 총상금은 3,000만원으로 1위 1,000만원, 2위 500만원, 3위 300만원, 4위 2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MVP, 다킬왕, 돌격, 저격 등 각 부문당 개인 플레이어에 대한 상금도 100~200만원씩 주어질 예정이다.
온게임넷은 이번 결승전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장 관객 전원에게 결승전이 끝난 후 최신 영화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또한 승리팀 스코어를 맞히는 관객에게 넷북, 아이팟, 체감형 이어폰 ‘바이브비에스’, 마우스,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100% 경품 당첨 행사도 마련했다.
결승전 관람을 원하는 게임 팬들은 스페셜포스 사이트(http://specialforce.pmang.com/)를 통해 23일부터 사전 신청할 수 있다. 26일 당첨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당일 신한카드를 소지한 관객에게는 VIP석이 제공된다.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그랜드파이널 전 경기는 2월24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