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김동현(저, 1시) <투혼> 승 윤용태(프, 11시)
2경기 김경효(테, 11시) <투혼> 승 정명훈(테, 1시)
정명훈은 배럭스보다 앞마당 커맨드센터를 먼저 건설하고 자원에 치중했다. 정명훈은 머린과 벙커로 입구 수비라인을 만들고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정명훈은 상대의 벌처 공격에 본진과 멀티 지역 SCV를 잃었으나 레이스로 드롭십을 격추시켜 추가적인 드롭 공격을 차단한 뒤 클로킹 레이스 부대로 레이스 공중전에서 승리했다. 정명훈은 시즈탱크 부대를 중앙으로 전진시켜 좋은 위치에 자리를 잡고 김경효의 병력 진출을 막아냈다.
정명훈은 벌처 드롭 공격을 역으로 감행해 상대 본진을 흔든 뒤 9시 지역에 마인 매설과 시즈 탱크 배치로 상대 병력을 잡아냈다. 정명훈은 김경효의 중앙 돌파 시도를 추가 병력 충원을 통해 완벽히 막아냈다. 김경효가 항복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