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승전에는 시종일관 강세를 이어온 부산경남 지역의 경남공업고등학교(한선상, 이재홍, 최병현)와 가장 치열한 지역 예선을 당당히 뚫고 올라온 서울 지역의 아현산업정보학교(채규승, 조민호, 이주현)가 진출했다.
경남공업고의 최병현은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2009 16강에 진출하기전, CJ 엔투스 자체 테스트심사를 통해 연습생으로 선발됐다. 이처럼 현재 양 팀은 실력이나 사기면에서도 충만한 상태여서 전문가들도 이번 결승전의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만큼 박빙의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매 회마다 개성 넘치는 객원 해설를 초청하여 더욱 사랑을 받았던 이번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는 결승전에서도 최고의 객원 해설을 초대해 현장을 찾아준 팬들을 비롯한 시청자와 선수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멋진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의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해당학교에 장학금 200만원, 교복증정권이 수여되며 선수들에게는 준프로게이머 자격증이 부여된다.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결승전은 3월5일 금요일 오후 5시에 MBC게임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공개녹화 되며 3월7일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