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오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워크숍을 진행한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KT는 선수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저녁 시간을 활용해 종족별 분임 토의를 진행한다. 위너스리그에서 상대할 팀들의 전력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KT 롤스터 프로게임단 김성종 대리는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자축하고 우승하기 위해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간에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라 말했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