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크로스로드에서 열린 화이와의 1세트 경기서 김청훈과 전병현 돌격수 듀오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했다. KT는 김청훈은 8킬 2데스, 전병현은 11킬 3데스를 기록하는 수훈을 세워 7대2로 화이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KT는 2세트서 저격수 김찬수가 9킬을 올리며 전사하지 않는 활약을 펼치고 전병현과 김현, 온승재 등 돌격수가 힘을 보태 2대0 완승을 거뒀다.
STX 역시 세븐일레븐을 압도하며 기분 좋은 1승을 추가했다. STX는 이적생 최원석과 윤우영이 1세트서 맹활약하며 분위기를 주도했고, 2세트 들어서며 박귀민과 저격수 김지훈까지 살아나 두 세트 연속 7대2 완승을 거뒀다.
한편 KT와 STX가 맞붙은 이벤트전에서는 STX가 승리했다. STX는 데저트캠프에서 열린 경기에서 라운드 스코어 7대5로 KT를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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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
▶KT 2-0 화이
1세트 KT 7 < 크로스로드 > 2 화이
2세트 KT 7 < 데저트캠프 > 1 화이
▶STX 2-0 세븐일레븐
1세트 STX 7 < 위성 > 2 세븐일레븐
2세트 STX 7 < 크로스로드 > 2 세븐일레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