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열린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e스포츠 최초로 공항에서 경기 펼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 장소가 김포공항으로 최종 결정됐다.
온게임넷은 오는 22일에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 위치한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스타리그는 지난 4월30일 울산에서 펼쳐진 8강을 통해 4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진 가운데 7일에 펼쳐지는 이영호, 박세정의 승자와, 14일에 펼쳐지는 김구현, 김정우의 승자가 결승전에 진출한다.

이영호가 2연속 결승에 진출해 최연소 골든마우스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ora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