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MSL 8강 3회차
▶이제동 2-0 전상욱
화승 오즈 이제동이 맵의 전 지역에 해처리를 펴고 풍부한 자원을 채취한 뒤 끝없는 병력을 쏟아내 테란 병력을 완벽히 제압하고 승리했다.
이제동은 본진 앞마당과 뒷마당, 6시 지역에 3개의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이제동은 저글링 생산을 최소화하고 성큰콜로니로 수비에 나서며 테크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확보했다.
이제동은 다수 해처리에서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를 모아 상대 뒷마당 멀티를 공격했다. 이제동은 스커지로 상대 발키리를 격추시킨 뒤 뮤탈리스크로 골리앗까지 제압하고 전상욱의 뒷마당 확장기지를 마비시켰다.
이제동은 11시와 1시 지역까지 확장을 추가하며 자원에서 테란을 압도했다. 이제동은 뮤탈리스크로 상대에게 추가적인 피해를 입힌 뒤 테크를 올려 울트라리스크와 디파일러를 확보했다.
이제동은 전상욱의 메카닉 병력 진격을 디파일러 다크스웜과 울트라리스크 뚝심으로 막아낸 뒤 상대 진영으로 역공을 가했다. 전상욱이 버티지 못하고 항복했다.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