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TV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팀의 '여전사' 임수라와 김진유를 취재했다.
상해TV는 한류와 관련한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한국의 새로운 스포츠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e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고 여성 선수들에 초점을 맞추며 섭외하던 과정에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스페셜포스팀의 플레잉코치인 임수라와 선수 김진유를 촬영하기로 결정했다고.
MBC게임 홍보팀 이석훈 피디는 "중국이나 대만에서 스페셜포스의 인기가 많기도 하고 상해TV에서 관심을 보여 촬영에 응했다"며 "한국의 e스포츠 문화를 전달하는데 임수라와 김진유가 일조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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