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편된 프로리그 중계진은 매일 다른 조합으로 선보인다는 것이 특징. 우선, 토요일 중계진은 전용준, 엄재경, 박용욱의 조합으로 '엄-전 콤비'와 박용욱의 신선한 해설이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요일은 전용준, 김태형, 박용욱의 조합. 월요일은 정소림, 엄재경, 김창선이 수년 전부터 환상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세 명의 조합을 재연한다.
온게임넷은 "프로리그가 5라운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역량 있는 최고의 해설진 투입으로, 안정과 변화의 재미를 동시에 시도할 것"이라며, "새롭게 개편된 중계진들을 통해 프로리그의 재미가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온게임넷 중계진
토요일 : 전용준,엄재경,박용욱 일요일 : 전용준,김태형,박용욱
월요일 : 정소림,엄재경,김창선
화요일 : 성승헌,김태형,박용욱
수요일 : 성승헌,김창선,박용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