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문화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0 (e-stars Seoul 2010)이 아시아 챔피언십 정식 종목인 ‘크로스파이어’의 한국 대표 선발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참가자 모집은 한국 대표팀을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하사 계급 이상의 게이머 5명이 한 팀을 이루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크로스파이어 홈페이지(http://crossfire.pmang.com)를 통해 가능하며 29일까지 모집한다.
한국 국가 대표 선발전에 총 상금 1,5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6, 7월 기간 중 각국 예선전을 통해 대표팀을 선발하며 본선을 거쳐 8월 15일 대망의 결승전이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고, 본선 진출팀에게는 고급 게임마우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e스타즈 서울 201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starsseoul.org)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