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우승 기념으로 필리핀 휴양지인 세부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KT 선수단은 세부에서 스노클링, 스킨 스쿠버 등을 통해 해양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기회를 가진다. 또한 제트 스키와 바나나 보트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예정돼 있다.
KT 이영호는 “이번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최고의 기분으로 세부 포상 휴가를 즐기겠다. 평소 경험해 보지 못했던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설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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