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이영호가 아이폰4 출시를 맞아 공식 시연 행사에 나선다.
오전 8시 동시다발적으로 아이폰4를 개통할 예정인 KT는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는지를 이영호의 영상통화를 통해 널리 알리겠다는 계획하에 행사를 진행한다. 아이폰4는 액정화면이 고화질로 바뀌고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도입 되면서 사전 예약자가 급증하는 등 기대를 모으고 있는 휴대전화다.
시연에 참가하는 이영호는 "새로 서비스 되는 아이폰4를 써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흥분된다"며 아이폰과 KT를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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