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서정수) '올스타'(www.allstar.co.kr)가 서비스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RTS 게임 '로코(LOCO)'가 '최종병기' 이영호의 개인리그 통합 우승 및 골든마우스 획득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17일부터 실시했다.
홍보 대사인 이영호의 맹활약에 힘입어 로코는 개인리그 통합 우승과 골든마우스 획득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17일부터 9월30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유저들이 이벤트 페이지에 이영호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기면 추첨해 신규 캐릭터 ‘아크바’, ‘엘란’, ‘파르티잔’의 무제한 영웅카드를 지급한다.
KTH 게임사업본부 백선미 브랜드 매니저는 “지난 8월 KT 롤스터의 프로리그 우승에 이어, 이영호 선수의 멋진 활약과 승전보가 전해져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로코'와 홍보대사인 이영호에게 무한한 사랑과 지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로코는 지난 13일부터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매일매일 출석 SHOW’ 이벤트를 실시, 유저들을 위해 꽝 없는 100%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와 로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