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김양중 감독 10월3일 화촉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 폭스 김양중 감독이 오는 10월3일 평생의 반려자를 맞이한다.
김양중 감독은 10월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신부 이진희씨와 화촉을 밝힌다.

김 감독은 20대 중반 이 씨를 만나 10년 동안 연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임요환을 발굴, 육성하며 e스포츠계 초창기를 꾸려왔던 김 감독은 IS 프로게임단의 해체 이후 직장 생활을 하다 2007년 위메이드가 팬택을 인수해 창단하자 감독으로 재임용됐다.

위메이드 프로게임단은 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점차 성장했고 지난 09-10 시즌에는 전체 5위로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등 소기의 성과를 냈다.
김양중 감독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신부에게 고맙고 평생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