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이영호가 8개월 연속 케스파 랭킹 1위를 지켜내며 최고의 기량을 과시했다.
이영호는 스타리그 4강을 넘어 최초로 해외에서 치러진 결승전에서 랭킹 2위인 화승 이제동을 꺾으며 1위를 수성했다. 이로써 09-10시즌 동안 진행된 모든 공식전을 마친 이영호는 프로리그 우승ㆍMVPㆍ다승왕, 위너스리그 우승ㆍMVP를 비롯하여 6회 치러진 양대 개인리그에서 우승 4회 준우승 2회를 차지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09-10시즌 기간 동안 이영호가 세운 랭킹 최고점은 4,292.5점이다.
2010년 11월 랭킹에는 새롭게 시작되는 프로리그 10-11시즌과 함께, 양대 개인리그의 예선전이 진행되어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달 랭킹에 대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