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엽 MBC게임 해설 위원이 오는 18일 군에 입대한다.
지난해 9월29일 강원도 춘천의 102 보충대로 입대한 바 있는 한 해설 위원은 왼쪽 엄지 발가락에 금이 간 것이 발견되어 재검 판정을 받았다. 2009년에는 현역으로 입대했지만 재검사를 받은 뒤 4급으로 등급이 내려가 공익 근무 요원으로 군역을 마칠 예정이다.
한승엽 해설 위원은 "MBC게임의 배려로 공백 기간 동안 해설 위원으로 일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시 돌아와도 e스포츠 업계에서 해설 위원으로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