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2주년] 데일리e스포츠 2돌과 함께한 2010년(4)](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2151306100036995_7.jpg&nmt=27)
3월 13일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결승
WCG 챔피언 정종민이 속한 악마군단이 던파 최강자 중 한명 김현도가 속한 대역죄인을 꺾고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7차리그 단체전 우승을 기록했다. 이후 펼쳐진 개인전에서는‘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이 개인리그 4관왕 ‘스트라이커’ 김현도를 꺾고 로열로더에 등극했다.
7월 29일 던전앤파이터 8차리그 부산 벡스코 결승
'아수라' 박한솔이 '그래플러' 김창원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끝에 세트 스코어 4대3 승리를 따내며 우승컵을 안았다. 박한솔은 3대 로열로더에 등극했다. 이어 펼쳐진 대장전에서는 '던파접을꺼'가 풀세트 접전끝에 '악마군단'을 물리치고 8차 던파리그 대장전 우승컵을 높이 들어올렸다.
5월 27일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신예 돌풍을 일으키며 결승까지 진출한 유로가 전통의 강호 이스포츠 유나이티드의 6번째 우승을 막아내고 첫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
12월 2일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무관의 제왕' KSP-게이밍이 오랜 한을 풀어내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원.포인트[Y]에게 전반전 7라운드를 모두 따내며 퍼펙트한 경기를 선보인 KSP-게이밍은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첫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