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박카스 스타리그의 영광을 재현한다?!"
스타리그를 주관하는 온게임넷은 오는 29일(토) 광주광역시 염주 종합 체육관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장소는 2008년 박카스 스타리그 2008 결승전이 열린 바 있으며 당시 이영호가 데뷔 1년만에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다. 이영호는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뒀고 총 경기 시간이 30분이 채 되지 않으면서 최단 시간 스타리그 결승전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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