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화승 구성훈, 바이오닉 타이밍 러시로 김성대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1172141010038768dgame_1.jpg&nmt=27)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2주차@MBC게임
▶KT 3대2 화승
2세트 우정호(프, 3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9시)
3세트 우정호(프, 7시) 승 < 라만차 > 김태균(프, 5시)
4세트 우정호(프, 1시) < 피의능선 > 승 구성훈(테, 7시)
5세트 김성대(저, 1시) < 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11시)
"타이밍 러시 작렬!"
화승 오즈 구성훈이 KT 김성대를 상대로 바이오닉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2킬을 기록했다.
구성훈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 구성훈을 상대로 완벽한 타이밍 러시를 구사하면서 2킬을 달성했다.
배럭에서 머린을 생산하면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구성훈은 벙커를 완성시키면서 김성대의 저글링 러시를 막아냈다. 배럭을 4개까지 올리면서 바이오닉 병력을 모은 구성훈은 한 부대 이상의 병력을 중앙 지역에 내보내면서 김성대의 앞마당 지역을 압박했다.
김성대가 시간을 벌기 위해 저글링을 우회시켰지만 갓 생산된 바이오닉 병력으로 막아낸 구성훈은 앞마당 지역에 보낸 병력에 스팀팩을 사용하면서 뛰어 들어갔고 성큰 콜로니가 1개밖에 없던 김성대의 진영을 무너뜨렸다.
김성대가 뮤탈리스크 일점사로 방어하려 했지만 구성훈은 일점사를 성공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김성대는 공식전 7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