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형준이 게임단 단장을 맡아 선수단을 꾸려가는 모습을 그리는 프로그램인 '형준, 게임단 만들다'가 신청자 폭주로 인해 함박 웃음을 지었다.
동장군이 기승을 부렸던 한파에도 불구하고 신청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도착해 원활한 오디션이 될 수 있도록 질서를 지키는 등 열의를 보였다. 카메라 테스트를 비롯해 유닛 컨트롤 테스트, 면접 테스트, 팀플레이 테스트로 이루어졌던 이 날 오디션은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들 못지 않게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김형준은 "지난 21일 5시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첫 회에서 삼고초려 작전을 통해 '폭풍 저그' 홍진호를 어렵사리 감독으로 모셨던 만큼 게임단원 또한 오디션을 통해 신중하게 뽑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과연 김형준과 홍진호가 함께 하게 될 게임단원으로 누가 합류할 지 오는 1월28일 오후 5시 MBC게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