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4주차
▶쎄다 1대0 앰비션
쎄다 OOOOOXX│XXOOXXO
앰비션 XXXXXOO│OOXXOOX
쎄다가 앰비션을 상대로 초반부터 맹공을 퍼부으며 1세트를 선취했다.
쎄다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앰비션과의 시즌 마지막 경기 1세트에서 라운드 스코어 8대5, 승리를 따냈다.
쎄다는 전반라운드 초반부터 무섭게 앰비션을 몰아세웠다. 이민규와 진용준이 꾸준히 킬수를 올리며 전반 다섯라운드를 내리 따내는데 성공했다.
쎄다는 전반 나머지 두라운드를 앰비션에게 내주면서 다소 주춤했다. 이 분위기는 후반 라운드 초반에도 이어졌다. 앰비션이 나상민의 활약으로 후반 두라운드까지 따낸 것. 라운드 스코어가 5대4까지 좁혀지면서 일방적이던 경기가 치열하게 전개됐다.
하지만 쎄다는 진용준과 지대근의 활약 속에 전열을 재정비, 다시 공세적으로 경기를 풀어가면서 1세트 승리를 확정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