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8일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MBC게임의 간판 해설 김동준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4라운드 경기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로써 MBC게임은 기존 중계진이었던 김철민-박상현 캐스터와 이승원-임성춘-유대현 해설 외에 최근 데뷔한 서경종 해설, 그리고 김동준 해설의 합류로 더욱 탄탄한 중계진 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현재 MBC게임의 한 관계자는 군 복무 중에도 틈틈이 방송복귀를 준비한 김동준과 새롭게 호흡을 잘 맞추어갈 최적의 캐스터, 해설조합을 구상이라고 밝혔다.
한편 병가중인 이승원 해설의 복귀도 임박해 김철민-이승원-김동준으로 이어지는 'MBC게임 중창단' 중계를 조만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