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던 3차] 소환사 '자결은둔솬사', "높은 콧대를 꺾어 주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2161324400040009dgame_1.jpg&nmt=27)
소환사 '자결은둔솬사'가 8일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8강 진출행 티켓을 손에넣었다. 자결은둔솬사는 리그에 참여한 다른 선수들로 부터 기권을 권유 받은 것이 기분 나쁘다는 듯이 "기권을 권유한 두 선수의 높은 콧대를 반드시 꺾어 버리겠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A 상대가 남메카닉이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출전할 수 있었다. 8강에 진출하게되 기쁘다.
Q 소환물의 수가 적어 아슬아슬한 상황이 많았다.
A 일부러 소환물의 수를 적게 유지했다. 소환물이 없어도 소환사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Q 출전 목표는.
A 우승해서 세라를 타고 왕중왕전도 우승해서 상금을 싹쓸이 하겠다.
Q 8강전을 그래플러와 하게 됐다.
A 리그에서 만나본 적이 있는 선수다. 그때는 연습을 많이 한 상태에서 패했는데 이번에 복수하겠다. 요즘 나의 기세가 오르는 중이다.
Q 리그에 참가한 두 선수가 기권을 추천했다.
A 영정그플 선수와 트립티크 선수의 높은 콧대를 반드시 꺾어 놓겠다. 즐!
Q 데일리던파 리그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A 데던 리그는 참가자를 일차적으로 선발한다. 데일리던파리그가 크기 위해서는 예선전을 통해 공평한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 또한 홍보가 부족한 점도 아쉽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영정그플 선수를 꺾고 나면 나의 우승은 확정이라고 본다. 트립티크 선수가 너무 기고만장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