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형준이 이끄는 게임단이 과연 첫 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스톰-V 게임단은 드림리그 참가라는 최종 목표를 갖고 훈련에 임했지만 팀들의 개인리그 예선 일정상의 문제로 드림리그 이벤트전 대신 드림리그 1라운드 1위인 화승 오즈의 2군과의 대결로 최종 목표 변경하고 준비에 임했다. 스톰-V는 최종 녹화에서 화승의 2군 선수단과 경기를 치렀고 의미 있는 성과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스톰-V와 화승의 경기를 지켜본 관계자에 의하면 9주 동안의 노력이 헛되지는 않았던 것 같다며 손에 땀을 쥐는 경기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마지막 도전에 앞서 김형준 단장을 위해 스톰-V 단원들은 깜짝 파티를 준비하여 또 한 번 김형준 단장의 눈물샘을 자극했으며 장기자랑을 통해 이제껏 보지 못했던 단원들의 색다른 모습 또한 만나볼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SS501 형준, 게임단 만들다'의 스톰-V와 화승 오즈간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는 2011년 3월25일 오후 5시 MBC게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