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준PO 서경종 투입…PO는 전통의 '막병승' 담당
3월26 펼쳐지는 준플레이오프의 중계진은 현재 MBC게임 프로리그 일요일 경기를 담당하는 김철민 캐스터와 김동준, 서경종 해설위원 조합, 4월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는 플레이오프 매치는 MBC게임 전통의 조합이며 '막병승'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박상현 캐스터와 이승원, 유대현 해설 위원이 각각 맡아 진행한다.
눈길을 끄는 것은 준플레이오프 중계진이다. 최초의 저그 프로게이머 출신 해설자로서 정확하고 날카로운 해설을 보여주어 '서총무'라는 별칭도 얻은 서경종 해설이 포스트 시즌 전면에 투입된다. 서경종 해설 위원의 해설 능력뿐 아니라 복귀한 '우주최강' 김동준 해설과의 조화에서도 합격점을 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플레이오프의 중계는 MBC게임이 내세우는 '프로리그 데이'의 주인공 '막병승' 조합이 담당한다. 박상현, 이승원, 유대현인은 4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프로리그의 대표 중계진이다. 열정적인 분위기만큼은 최고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 분위기 그대로 플레이오프의 문래동을 사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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