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너스리그 결승전에 '섹시 디바' 지나가 초청된다.
지나는 결승전 오프닝 무대에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블랙앤화이트(Black & White)'와 '꺼져줄게 잘살아' 등 1집 대표 곡들을 프로리그 팬들 앞에 선보인다.
지나는 "최고의 e스포츠 무대인 프로리그 결승전 무대에 서게 되어 기쁘고, 많은 e스포츠 팬들과 대학교 야외무대에서 함께 하게 되어 설렌다. 열정적인 e스포츠 팬들과 하나가 되는 무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많은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위너스리그 결승전(주관방송 온게임넷)에서는 1위로 결승에 직행한 KT 롤스터와 오는 2일 오후 1시에 펼쳐지는 화승 오즈와 SK텔레콤 T1의 플레이오프 승자가 맞붙는다.
이에 앞서 결승에 진출한 양 팀의 감독과 대표선수들이 함께하는 미디어데이가 4월5일(화) 오후 2시부터 결승전이 열리는 한양대학교에 위치한 '아이카페 70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