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엔투스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떠난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하이트 엔투스는 10-11 시즌 4라운드까지 성과를 분석하고 장단점을 파악한 뒤 5, 6라운드에서 보완할 점이 무엇인지 논의를 진행한다.
또 오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통합 첫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보여줄 장기 자랑을 준비하는 시간도 갖는다. 하이트 선수단은 '나는 가수다'의 컨셉트를 차용해, 선수들의 장기 자랑을 중간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트 엔투스 사무국 오상헌 대리는 "10-11 시즌을 돌아보고 남은 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고 팬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준비의 시간이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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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일정 수정했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