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전문방송 온게임넷 성승헌 캐스터와 온상민 해설위원이 신작게임 '러스티하츠'를 극찬해 화제다.
성승헌 캐스터는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이 러스티하츠의 최대 강점라 블록버스터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며 "콘솔게임인 데빌메이크라이나 갓오브워를 연상케하는 그래픽이 압권"이라고 말했다.
온상민 해설위원은 "현재까지 등장한 3개 캐릭터가 각각 뱀파이어, 마녀, 늑대인간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다"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4번째 캐릭터는 여성 캐릭터로 늑대인간 튜드와 연관있는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동영상을 통해 '러스티하츠'의 특징적인 그래픽과 다른 액션 RPG들과의 차별화된 게임 내 콘텐츠들을 사용자들에게 알렸다.
'러스티하츠'는 스테어웨이게임즈가 4년 넘게 개발중인 신작 액션 RPG다. 마치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그래픽과 극대화된 타격감으로 일찌감치 게이머들로부터 기대작 1순위로 꼽혔던 작품이다.
'러스티하츠'는 오는 13일 사전 시범 서비스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며 오는 15일 시장에 정식 론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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