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의 대표 철권리그 '테켄크래시 시즌7'의 개막이 임박했다. 사상 최고의 흥행을 보여주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시즌6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바로 7번째 시즌에 돌입하면서 많은 철권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즌5의 우승팀 마녀삼총사(샤넬, 구라, 온리프렉티스)는 '대륙횡단 니나' Only_Practice(조완호)와 재결합을 이루면서 다시 한번 우승을 노린다. 게다가 당초 해체를 선언했던 울산의 포병대 The Gunners(더 거너스: 고어택, 태연, 동자)는 한번 더 출전을 결정하면서 우승팀 레저렉션에 이어 2번 시드를 지켰다.
레저렉션(무릎, 홀맨, 통발러브)은 결성 직후 2번의 우승, 1번의 준우승으로 최강 면모를 지켜 가고 있는 가운데 그들을 잡기 위해 각 팀들은 과연 어떤 준비를 해 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이병국 PD는 "이제는 팀들이 우승을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이번 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수준의 경기를 기대해도 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테켄크래시 시즌7은 4월6일 오후 5시 대구, 광주 예선방송을 시작으로 다시 한번 힘찬 시동을 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