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 엔투스가 '팬 퍼스트'라는 모토로 팬미팅 리허설 및 5, 6라운드 재충전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하이트는 창단 때부터 '팬이 최우선'라는 모토로 팀을 운영해왔다. 따라서 팬들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주기 위한 일환으로 정기적인 팬미팅을 진행했다. 2007년 첫 팬미팅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고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하이트는 평범한 팬미팅이 아닌 팬이 우선이라는 것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워크숍에서 하이트 선수들은 팬미팅 리허설을 집중적으로 할 예정이다.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따로 팬미팅을 준비할 시간을 마련해 준 것. 이번 워크숍에서 하이트는 팀워크를 다지고 5, 6라운드를 준비하는 것 이외에도 이처럼 팬들을 위해 선수들이 무언가를 할 시간을 따로 만들어 준 것은 큰 의미를 지닌다.
하이트 사무국 오상헌 대리는 워크숍에 앞서 "우리의 경기를 봐주는 팬이 없다면 아무리 열심히 연습을 해도 보람을 느낄 수 없다. 좋은 성적을 내야 하는 이유도 응원해 주는 팬들을 위해서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팬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선수들이 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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