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이 아니라 일반인도 농구게임 캐릭터가 될 수 있다.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가 새로운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의 2차 공개테스트와 함께 진행하는 독특한 이벤트가 게임 유저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당신의 캐릭터를 만들어 드립니다' 이벤트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한 조이시티 회원 가운데 가장 많은 추천수를 획득한 남녀 사용자 1명씩 선발해 프리스타일2의 기본 캐릭터로 제작해준다는 내용. 현재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남여 유저 400여명이 신청했다.
참여한 유저들의 반응은 뜨겁다. "진짜 프리스타일2에 내 캐릭터가 만들어지는 것이냐?(아이디: kimbb***)", "저 좀 뽑아주세요!(아이디: puv***)" 등등 JCE만의 독특한 이벤트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남/녀 사용자의 캐릭터는 프리스타일2 오픈 베타 버전에 적용될 예정이다.
게임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유저들이 캐릭터에 도전한 가운데 프리스타일2의 캐릭터로 어떤 훈남과 훈녀가 뽑히게 될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지웅 JCE사업본부장은 "유저들과 함께 호흡하고 싶은 프리스타일2 개발진의 마음을 담아 이런 독특한 이벤트를 준비하였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프리스타일2 2차 공개 테스트는 오는9일까지 진행되며, 현재까지 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안정적인 서버운영으로 크게 호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