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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의의 악수를 나누는 이영호와 김택용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지금부터 시작!’

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이 양 팀 코칭스태프 입장으로 시작됐다. 팀 소개와 함께 KT 이지훈 감독과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위로부터)이 무대로 등장했다.




KT와 SK텔레콤의 에이스 이영호와 김택용을 선두로 두 팀이 무대에 올랐다. 두 선수를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며 손을 굳게 맞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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