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교육] 광란의 홍진호 등 이모저모(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4131309360042578dgame_1.jpg&nmt=27)
○…공군 에이스에 합류한 김남기 하사가 공식 행사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김 하사는 "6개월 동안 교육을 마치고 공군 에이스 코치로 보직을 받았다"며 "4년 동안 코치로 활동할 계획"이라 밝혔다.
○…공군 안기효가 손을 빨리 들어 스마일볼을 받았다. 이재현 강사가 "공을 받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라"고 하자 안기효는 가장 먼저 손을 들었고 노란색 스마일볼을 선물 받았다.
○…KT 롤스터 홍진호가 스마일볼을 선물한다는 말에 기립 박수를 치는 등 연륜에 걸맞지 않은 '난동'을 부렸다. 홍진호는 튀기면 불이 들어오는 공을 받을 때까지 약 1분 가량 환호성을 지르는 등 특이한 행동을 보여줬다.
○…강연을 진행하는 이재현 강사가 '폭풍 저그' 홍진호의 광팬을 자처했다. 적극적으로 강연에 동참하는 홍진호에게 스마일볼을 선물한 이 강사는 "TV에 많이 나오는 홍진호 선수가 아니신가. 팬인데 당신은 강연 끝나고 나와 사진 한 장 찍어야해"라며 기념 촬영을 '강제'했다.
○…감성의 리더십을 강연하던 도중 가수 김흥국씨의 실수담 동영상을 틀자 선수들이 대거 잠에서 깨어났다. '사이버 러버'를 '시버러버', '철없는 아내'를 '털없는 아내' 등으로 잘못 발음했던 김흥국의 영상을 보던 선수들은 배꼽 빠지게 웃었다. 이 강사는 "팀워크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이와 같은 실수담은 동료들과의 친화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내용을 유도했다.
○…이재현 강사는 '감성의 리더십'을 강조하면서 서로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 리더십을 영향력이라 생각한다는 이 강사는 "동료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조직 생활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연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