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올스타전이 1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 4세트에서 도전팀의 서지수, 홍진호와 열정팀의 정명훈 신상문이 4세트 대결을 펼친다.
신상문 '참을 수 없는 예능감!'
경기 도중 갑작스럽게 'ppp' 선언을 한 신상문이 절규하고 있다.
신상문 '직접 하겠습니다!'
한국 e스포츠협회 임기홍 심판이 신상문에게 직접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했다.
신상문 "대타 출전!"
'스타걸' 서연지가 신상문을 대신해 무대에 올랐다.
신상문 "그냥 나와~"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신상문이 경기석에서 나오고 싶어하지 않는 도재욱과 서연지를 끌어냈다.
'막춤 작렬!'
패배한 신상문과 도재욱 서연지가 벌칙으로 막춤을 췄다.
'사랑의 원샷!'
신상문에 이어 벌칙 녹즙을 받은 도재욱이 서연지를 위해 한 방울의 녹즙도 남기지 않았다.
도재욱 "난 몰랐어!"
녹즙을 모두 마신 도재욱이 서연지까지 녹즙을 마실지는 몰랐다며 당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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