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이라 e스포츠계 최고의 라이벌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3일 오후 6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열리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대결을 펼쳤다.
'폭군'의 승리!
이제동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이영호의 기지를 공격하며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의 승리로 화승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KT에 앞서나가게 됐다.
이제동 "기분 좋다!"
이영호를 꺾은 이제동이 동료들에게 둘러싸여 환하게 웃고 있다.
이영호 '민망하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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