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3주차 경기에서 상대팀 락다운 선수 가운데 한 명이 경기장에 도착하지 않은 관계로 실격승을 거뒀다.
협회 규정에 따르면 앞서 경기가 있는 경우 정해진 시간까지 도착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주의를 주고 누적될 경우에는 벌점이 주어진다. 그렇지만 앞 경기가 끝난 상황에서 선수 구성이 완료되지 못할 경우에는 실격패로 판정한다.
실격패와 관련한 협회 규정상 STX는 선수 인원 불충분으로 인한 실격승을 따냈고 스코어는 2대0으로 기록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