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과 KT가 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 양 팀이 세트 스코어 1대1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3세트가 펼쳐지자 감독들이 고개를 쭉 빼고 경기를 지켜봤다.
황병영 "마지막 한 방!"
한 발 빠른 움직임으로 승기를 잡은 KT 황병영이 이성은의 기지로 최후의 공격을 가했다.
'2대!'
KT에게 3세트 승리를 안긴 미남 테란 황병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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