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은행 프로리그 5R 웅진-화승 현장스케치(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5091902060043893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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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첫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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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오 '저그는 내가 잡는다!'
저그전에 강한 저그 박준오가 화승의 1세트를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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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의 에이스 윤용태와 이재호가 수다를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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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준비한 갖가지 음식 앞에 앉아있는 이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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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동의 프로리그 200승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벤치에 음식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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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찬웅 '이게 제동이 손?'
화승 선수들이 핸드 프린팅 된 이제동의 손을 보고 신기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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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용 감독 '한숨 돌렸다~'
박준오가 손쉽게 1세트 승기를 잡자 화승 한상용 감독이 마음 놓고 2세트 주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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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 저그 승!'
1세트 저그전에서 화승 박준오가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1대0으로 만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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