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이재훈 코치가 라운드 스코어에서 앞서 있지만 조심스럽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CJ "파이팅!"
CJ가 라운드 스코어 8대6으로 에이카를 잡으며 1세트를 따냈다.
'끝내자!'
CJ 선수들이 2세트를 앞두고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진용준 "해보자!"
에이카가 2세트 전반 힘을 내며 라운드 스코어 3대4까지 따라붙었다.
CJ "1위다!"
CJ가 2세트 후반 에이카를 압도하며 8대4로 승리를 거뒀다.
CJ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를 따내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시즌1 1위에 올랐다.
CJ "다 덤벼!"
시즌 개막과 동시에 4연승을 거두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CJ 엔투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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