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3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4주차 [Cz]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KT 저격수 김찬수가 1세트에서 돌격수로 맹활약을 펼쳤다.
'4번 작전!'
KT 정훈이 전병현에게 손가락을 펼쳐 전술을 알렸다.
전병현 '허탈하네~'
상대 선수와의 대결에서 패한 전병현이 한숨을 내쉬었다.
'가볍게 1승 추가!'
1세트를 8대5로 승리한 KT가 2세트에서는 더욱 완벽한 모습을 선보이며 라운드 스코어 8대1로 대승을 거뒀다.
KT 임정민이 승리 후 이지훈 감독과 손뼉을 맞췄다.
"파이팅!"
한 시간만에 리그 1위를 되찾은 KT 선수들이 힘찬 함성을 질렀다.
KT, 승리에 '방긋 방긋~'
김찬수 "KT의 무서움을 알려주겠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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