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타리그 서울 지역 예선에는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1300여명의 참가자들이 몰렸다.
최문석 "안녕하세요~"
광주 지역 예선에서 8강까지 진출했다가 아쉽게 탈락한 전 프로게이머 최문석이 "자존심 회복을 위해 서울 예선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입장하세요!"
진행 요원 신호에 각 조의 참가자들이 경기장에 입장했다.
경기가 시작되자 참가자들의 눈빛이 매서워졌다.
강민수 "후회없이 최선을!"
경인지역 예선 4강까지 올랐던 강민수는 "마지막 기회이니 만큼 후회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먹을 꽉 쥐었다.
박진혁 "응원왔어요!"
전국 파이널에 진출한 박진혁은 지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 예선장을 찾았다.
김재훈 '내 꿈은 프로게이머!'
마이스타리그 모든 지역 예선에 참가했던 김재훈 참가자는 "나의 꿈은 프로게이머가 되는 것이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연습했다. 누구와 만나도 이길 것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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