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 앞서 경기 연습을 하는 웅진 노준규와 경기 화면을 바라 보는 김승현.
경기에 앞서 STX 김은동 감독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이기자!"
30분 일찍 도착한 STX 선수들이 손을 풀고 있다.
"힘든 상대였어."
웅진 김성운이 3세트에서 승리한 후 음료를 마시고 있다.
"진지한 감독님."
STX 선수들의 경기를 뒤에서 바라보는 김은동 감독.
[데일리e스포츠 김원용 기자 eatman@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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