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생긴 STX 조성호가 아직 경기중인 김도우의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2세트를 여유있게 가져간 STX 김성현이 결과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나쁘지 않았어"
각각 1세트와 2세트를 잡아낸 STX 신대근과 김성현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안도의 한숨"
STX 조성호이 5세트를 승리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나 잘했어?"
승자연전방식에서 2연승을 거두고 팀 승리를 확정 지은 뒤 활짝 웃는 신대근.
"저 잘했죠?"
준플레이오프에서 3승을 거두고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한 신대근.
"화승전도 파이팅!"
웅진을 5대2로 꺾고 화승이 기다리고 있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STX.
[데일리e스포츠 김원용 기자 eatman@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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