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카!"
STX 저격수 김지훈이 저격수 대결에서 패하자 고개를 저었다.
'좋았어!'
경기를 마무리 지은 김창선이 미소짓고 있다.
조규백 코치 "잘했어!"
STX 조규백 코치가 1세트 연장전에서 4킬을 기록하며 승리를 따낸 윤재혁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연장전을 앞두고 STX 선수들이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
'잘해보자'
작전 회의를 마친 에이카 선수들이 연장전을 위해 경기석으로 향했다.
접전이었던 1, 2세트와 달리 STX가 에이카를 8대2로 따돌리며 시즌 4연승을 거뒀다.
STX "5연승도 문제없어!"
에이카를 꺾으며 개막전 패배 이후 4연승을 거둔 STX!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도 승리를 따내며 연승을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김원용 기자 eatman@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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