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1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는 2위 CJ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이성완이 경기장을 찾았다.
'잘 안풀리네~'
1세트 13라운드에서 MBC게임의 폭탄 제거 실패로 인해 CJ가 1세트를 따냈다.
2세트 치열한 접전 끝에 CJ가 MBC게임을 라운드 스코어 8대6으로 승리를 거뒀다.
28킬을 기록하며 MBC게임전 승리의 주역이 된 CJ 도민수.
CJ "1위 걸고 싸우자!"
시즌 5전 전승을 이어나간 CJ, 28일 1위 KT와 맞대결을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