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뿐 아니라 방송 경기에서도 활약했던 각 팀 1.5군에 속하는 선수들의 얼굴도 눈에 띄었다.
'준비 완료!'
CJ와 STX 선수들이 장비 세팅을 마치고 KeSPA 드림리그 10-11시즌 결승전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연습도 실전같이!'
CJ 5세트 주자 송영진이 눈빛을 번뜩이며 연습을 하고 있다.
김성현 "다승왕에 우승까지!"
드림리그 10-11시즌 26승 5패로 놀라운 승률을 기록하며 다승 1위를 거머쥔 STX 김성현이 우승을 다짐했다.
"타각 타각"
경기 시작과 함께 경기장에는 선수들의 키보드 소리와 마우스 소리만 들렸다.
STX 박재석 코치와 CJ 이재훈 코치가 경기석 뒤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유심히 지켜봤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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